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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형탁 교수팀 ‘그래핀 촉매 다이오드 소자’ 기술이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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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4 등록일시 2015-06-26 12:34


 

아주대학교 서형탁(신소재공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사진) 교수가 저전압 그래핀 수소 전극 기술을 기술이전하는 데 성공했다.

서형탁 교수가 지난해 개발해 국내 특허를 출원한 ‘그래핀 촉매 다이오드 소자’ 기술은 음이온을 이용해 저항을 조절하는 동시에 수소를 발생시킬 수 있다. 이에 수소를 이용한 에너지원 개발이나 화학센서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활용이 모색되어 오던 중 최근 U-헬스케어 기업인 ㈜바이오닉스로의 기술이전에 성공했다.

서 교수는 “이 전극 기술은 휴대용 수소수 생성기의 전극 소재로 적용될 예정”이라며 “일본 학계를 중심으로 수소수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수소수 상품화가 활발해 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형탁 교수는 지난해 인하대 환경공학과 전기준 교수와 공동으로 ‘그래핀 촉매 다이오드 소자’를 개발했다. 관련 연구 결과는 네이처 출판그룹에서 발행하는 <사이언티픽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되기도 했다.

서 교수팀이 개발한 소자는 하나의 다이오드로 저항을 마음대로 조절해 전류를 제어하는 일종의 다중 스위치 기능을 할 수 있다. 이에 IT 집적 소자나 고감도 화학센서 분야 등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기대를 받아 왔다. 뿐만 아니라 저항을 조절하는 동시에 수소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어 수소를 이용한 에너지원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다.

이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중점연구소 사업과 나노소재원천기술개발 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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